포천시는 사회적경제 나눔 장터인 플리마켓을 수흘읍 소재 에코프리미엄아울렛에서 성황리에 열렸다고 25일 밝혔다. 포마켓은 시 관내 공유경제 활성화와 지역테마를 살린 플리마켓 조성을 위해 시작됐다고 밝힌 시 관계자는 주민들과 판매자인 메이커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수공예와 예술분야, 리폼&재활용 뿐만 아니라 푸드트럭, 문화예술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하고 있다.

포마켓은 총 13회동안 열리며, 매월 넷째 주 토요일 소흘읍 에코프리미엄아울렛에서 개장되고 다섯째 주 토요일(6월, 8월, 11월)에는 포천시청 옆 복개천 주차장과 체육공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오는 29일 토요일부터 8월까지는 이동식 어린이 수영장과 물총놀이가 준비되어 여름시즌 테마 플리마켓으로 운영된다고 밝힌 시는 지역에서 생산된 친환경 농산물을 주제로 가족요리대회도 개최해 다양한 문화강좌 쿠폰과 상품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시가 추진하고 있는 포마켓은 주민 메이커들이 만들어가는 공간으로서, 물물교환 및 벼룩시장도 운영하게 되며, 시민들은 물론, 타 시·군 주민들도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도록 했다.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