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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현암동 벚꽃 만개…거리 자체가 꽃 축제장

김광섭 기자
5일 오후 1시30분께 여주시 현암동 걷고싶은거리에 벚꽃이 활짝 피어 시민들이 봄 정취를 즐기며 걷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5일 오후 1시30분께 여주시 현암동 걷고싶은거리에 벚꽃이 활짝 피어 시민들이 봄 정취를 즐기며 걷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중앙신문=김광섭 기자] 5일 오후 1시30분께 여주시 현암동 걷고싶은거리에 벚꽃이 활짝 피어 시민들이 봄 정취를 즐기며 걷고 있다. 식목일이자 청명인 이날, 별도의 벚꽃축제장이 마련되지 않았음에도 거리 전체가 자연스러운 축제 공간으로 변하며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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