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환경

포천경찰서, 민관 합동 청소년 유해환경 예방 캠페인 전개

김성운 기자

포천지역 사회 청소년 보호를 위한 유해업소 점검 등 홍보활동에 나선 포천경찰서는 18일 이동파출소 관내에서 지역사회 청소년 선도·보호를 위해 이동 면사무소·청소년지도위원회·자율방범대와 합동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예방 캠페인을 가졌다.

포천경찰서는 18일 이동파출소 관내에서 지역사회 청소년 선도·보호를 위해 이동 면사무소·청소년지도위원회·자율방범대와 합동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예방 캠페인을 가졌다. 2019.06.18 /포천경찰서 제공

이날 캠페인에선 홍보를 위한 현수막과 어깨띠 착용을 한 이들은 이동면 장암리 일원에서 청소년 일탈행위 방지를 위한 집중순찰과 업소 방문, 청소년 대상 유해약물(주류·담배 등) 판매 금지 스티커 부착, 술·담배 판매 시 필히 신분증 확인을 당부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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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페인에 나선 청소년지도위원장은 “청소년들이 건전하게 생활하고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청소년 선도·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한편, 앞으로도 경찰 및 포천시와 협력을 통해 시 관내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포천경찰서 김재순 이동파출소장은 “지속적인 민·관·경 합동순찰 및 캠페인을 통해 청소년들이 안전한 지역사회 분위기가 만들어지도록 유해환경 개선 등 청소년 탈선행위를 방지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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