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지역

포천도시公 출범…유한기 이사장 “미래혁신 선도 공기업 될 것"

김성운 기자

포천도시공사가 지난 17일 출범했다. 유한기 초대 이사장은 출범식에서 "새롭게 출범한 포천도시공사는 미래를 향한 혁신 선도와 지속가능한 도시발전을 위한 수익사업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는 공기업으로서 맡은 바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포천도시공사 출범식을 축하 하는 박운국 시장과 조용춘 시의회 의장 등 각급 기관단체장, 시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해 출범식을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9.06.17 /포천도시공사 제공

이날 오후 4시 포천도시공사 창립식을 가진 유 이사장은 "공기업으로서 초석을 다지고 포천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하겠다"며 취임사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유 이사장은 “포천시가 전철7호선 예타통과와 포천양수발전소 확정으로 발전가능성이 매우 높은 도시로 주목받고 있다”고 밝힌 가운데 도시공사는 포천지역 미래도시를 설계하고 추진할 것을 다짐하기도 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박윤국 시장도 이날 “지난 세월 기존 시설관리공단이 시민의 세금만 써 왔다면, 이젠 돈을 벌어 시민에게 환원하는 기업이 돼 줄것을 당부한 가운데 유 이사장이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잘 이끌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 고 말했다.

한편 이날 가진 포천도시공사 창립식에선 박운국 시장과 조용춘 시의회 의장 등 각급 기관단체장, 시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해 도시공사 출범을 축하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