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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꽃말 가진, 개나리꽃 활짝

김광섭 기자
28일 오전 9시50분께 여주시 현암동 걷고싶은거리에 노란 개나리꽃이 가지마다 피어 봄기운을 전하고 있다. 산책에 나선 시민들이 개나리꽃을 보며 “정말 예쁘게 피었다”며 대화 속 작은 환호를 연발한다. (사진=김광섭 기자)
28일 오전 9시50분께 여주시 현암동 걷고싶은거리에 노란 개나리꽃이 가지마다 피어 봄기운을 전하고 있다. 산책에 나선 시민들이 개나리꽃을 보며 “정말 예쁘게 피었다”며 대화 속 작은 환호를 연발한다. (사진=김광섭 기자)

[중앙신문=김광섭 기자] 28일 오전 9시40분께 여주시 현암동 걷고싶은거리에 노란 개나리꽃이 가지마다 피어 봄기운을 전하고 있다. 산책에 나선 시민들이 개나리꽃을 보며 “정말 예쁘게 피었다”며 대화 속 작은 환호를 연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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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나리는 물푸레나무과에 속하는 낙엽관목으로 잎보다 꽃이 먼저 피는 대표적인 봄꽃이다. 선명한 노란색으로 계절의 시작을 알리며, 꽃말은 ‘희망’과 ‘기대’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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