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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현암동 걷고싶은거리, 매화와 산책

김광섭 기자
28일 오전 9시50분께 여주시 현암동 ‘걷고싶은거리’에 하얀 매화가 가지마다 피어 봄기운을 전하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28일 오전 9시50분께 여주시 현암동 ‘걷고싶은거리’에 하얀 매화가 가지마다 피어 봄기운을 전하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중앙신문=김광섭 기자] 28일 오전 9시50분께 여주시 현암동 ‘걷고싶은거리’에 하얀 매화가 가지마다 피어 봄기운을 전하고 있다. 산책에 나선 시민이 꽃이 핀 길을 따라 걷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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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화는 장미과 벚나무속에 속하는 낙엽활엽교목으로, 잎보다 꽃이 먼저 피는 것이 특징이다. 이른 봄 가장 먼저 꽃을 피워 ‘봄의 전령’으로 불리며, 추위 속에서도 꽃을 틔우는 강인함을 상징한다. 매화의 꽃말은 ‘고결함’, ‘인내’, ‘희망’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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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댓글

leonard 2026.03.28 18:59

봄의 꽃. 매화,진달래,개나리. 벚꽃은 한국 자생산도 있지만, 불교 Monkey 일본 벚꽃이 너무 횡행해, 사쿠라라는 안 좋은 이미지만 떠오름. 한국 유교 4군자의 꽃(매난국죽) 중 하나인, 매화구경하러, 불교 Monkey 절을 찾아가야 되나? 다른 명소 찾아야지요. 불교는 느닷없이 유교 24절기 상강의 단풍철이나, 9.9절 유교명절 중양절의 국화꽃 행사등에, 끼워넣기로 자주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