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는 취업을 준비하는 예비 청년들에게 취업과 관련한 다양한 체험 제공과 진로설정에 도움 등 올바른 직업관을 심어주기 위해 ‘기업과 학생이 함께하는 비타민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콘서트에선 취업을 준비하는 특성화고등학교와 직업계 고등학교 학생 300명이 참여했으며, 취업을 선호하는 공공기관과 우수기업 12개 기업체에서 선발하는 기업의 인재상을 직접 학생들에게 설명과 더불어 채용상담을 통해 학생들이 향후 진로과 취업 선택의 폭을 넓히는 지원하는 계기를 만들었다.
박윤국 시장은 이날 “학생들에게 자신의 역량을 키워 포천 산업을 이끌어 갈 미래의 일꾼으로 성장해 나가기를 바란다.”며 “포천에 우수기업에 취업해 포천의 발전에 기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시 관계자도 “앞으로도 예비청년들을 위한 관내 우수기업 홍보와 일자리정보 제공해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키우고, 원하는 직장에 취업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저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비타민 콘서트에선 육군 8사단 군악대 연주와 직업복장 패션쇼 런웨이 퍼포먼스에서 학생들이 직접 모델로 참여하는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해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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