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의료원 포천병원은 29일 ‘환자안전의 날’을 맞아 ‘제3회 환자안전 및 감염관리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가진 환자안전 및 감염관리의 날 행사에선 포천병원 직원은 물론, 내방한 환자와 보호자들과 함께 병원 1층 로비에서 손위생 체험과 환자 확인 퀴즈풀기, 환자안전 희망나무 만들기, 안전한 진료환경 만들기 캠페인, 약물 부작용 관련 신고 캠페인, 혈압 및 혈당 측정 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졌으며, 환자안전 및 감염관련 주제로 공모전에 응시한 직원들의 표어와 포스터 작품을 전시했다.

또한 병원장을 비롯한 경영진은 입원환자를 대상으로 병동 라운딩을 진행해, 병문안 관리, 환자확인, 낙상예방활동에 관한 캠페인을 함께 진행하기도 했다.
한편 병원환경 문화 조성에 참석한 백남순 원장은 “포천병원을 안전한 병원으로 만들기 위해 의료기관이 준수해야 할 가장 중요한 환자안전기준 및 지침을 준수해, 지역 주민들이 안심하고 포천병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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