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파주읍은 지난 23일 찾아가는 보건복지 활성화를 위한 ‘복지두드림 DAY’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고 27일 밝혔다. 파주시 조리읍을 시작으로 올들어 세 번째인 ‘복지두드림 DAY’는 관내에 복지 접근성이 낮은 농촌지역을 대상으로 복지상담과 건강진료, 이동세탁, 물품 지원 등 종합 복지서비스를 저소득 주민에게 제공하는 행사다.

이번 행사엔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등 100여 명이 참여했으며 무척조은병원, 문산가이드치과, 문산제일안과, 파주시 희망푸드마켓 등의 지역 기관의 지원을 통해 건강검진, 생필품 지원, 복지 욕구 해소 등의 시간을 가졌다.
파주읍 맞춤형복지팀은 매월 파주읍 내 마을회관 등에서 이동상담센터를 운영하며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지역 주민들의 복지 욕구 해소를 위해 찾아가는 보건복지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장문규 읍장은 “이번 행사를 통한 다양한 복지서비스 제공은 복지 접근성이 낮은 파주읍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도움이 됐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파주읍 복지 체감도 향상을 위해 더욱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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