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이건구 기자] 설 연휴 마지막 날이자 절기상 우수를 하루 앞둔 18일 오전 10시25분께 양평군 용문사 오르는 길 옆 계곡이 두껍게 얼어 있다. 바위 사이로 흐르던 물길은 얼음에 덮여 있고, 햇살이 비추는 가운데서도 계곡은 겨울의 흔적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 달력은 봄을 향해 가고 있지만, 계곡에는 아직 차가운 계절의 기운이다.
[중앙신문=이건구 기자] 설 연휴 마지막 날이자 절기상 우수를 하루 앞둔 18일 오전 10시25분께 양평군 용문사 오르는 길 옆 계곡이 두껍게 얼어 있다. 바위 사이로 흐르던 물길은 얼음에 덮여 있고, 햇살이 비추는 가운데서도 계곡은 겨울의 흔적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 달력은 봄을 향해 가고 있지만, 계곡에는 아직 차가운 계절의 기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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