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용인 원삼면 주택 화목보일러실서 불…18분 만에 완진

허찬회 기자
9일 오전 8시34분께 용인시 처인구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에 의해 18분 만에 완전히 꺼졌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9일 오전 8시34분께 용인시 처인구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에 의해 18분 만에 완전히 꺼졌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중앙신문=허찬회 기자] 9일 오전 8시34분께 용인시 처인구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에 의해 18분 만에 완전히 꺼졌다.

용인소방서에 따르면, 당시 정전 상태를 확인하던 중 화목보일러실에서 화재가 발생한 것을 목격한 주민이 119에 신고했다.

현장에 출동한 소방은 8시46분께 초진한 뒤 8시52분께 완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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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다.

화재진압에는 인원 21명(소방 19명·경찰 2명)과 장비 8대(펌프 2대, 탱크 1대, 구급 1대, 기타 4대)가 동원됐다.

소방은 자세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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