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파주 월롱면-軍부대 ‘어버이날 행사’ 개최…주민 초청 점심식사 대접

박남주 기자

파주시 월롱면은 8일 영태리에 소재 제6181부대에서 주민들을 초청, 점심식사를 대접하는 어버이날 행사를 가졌다. 제6181부대는 5년 전부터 어버이날에도 군생활로 인해 부모님을 직접 뵙지 못하는 장병들의 부모님에 대한 마음을 영태리 어르신들에게 전달키 위한 행사를 개최해왔다.

파주시 월롱면은 8일 영태리에 소재 제6181부대에서 주민들을 초청, 점심식사를 대접하는 어버이날 행사를 가졌다. 2019.05.08 /파주시 제공

부대 관계자는 “앞으로도 장병들의 부모님에 대한 그리움과 고마움 되돌려 드리며 어르신들을 위한 활동을 꾸준히 해나갈 계획”이라며 “서로가 따뜻한 위로가 되는 행복한 어버이날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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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181부대는 농사철에 마을의 일손을 돕고 행사에도 적극 참여하는 등 평소 지역주민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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