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김광섭 기자] 새해 첫날인 1일 오전 8시30분께 광주시에 위치한 곤지암리조트 스키장에서 스키어들이 설원을 즐기고 있다.
맑은 날씨 속에 슬로프에서는 인공 제설이 이어지며, 새해를 맞아 이른 시간부터 겨울 스포츠를 즐기려는 스키어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스키는 눈 덮인 경사면에서 두 개의 스키판을 신고 내려오는 겨울 스포츠로, 체중 이동과 균형 조절을 통해 방향과 속도를 조절한다. 중력을 이용해 경사면을 따라 내려오며, 눈과 스키판 사이의 마찰을 활용해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해 겨울철 대표적인 레저 활동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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