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김광섭 기자] 새해 첫날인 1일 오전 8시40분께 광주시에 위치한 곤지암리조트 스키장에서 많은 강습생들이 단체 스키 강습을 받고 있다.
이 지역에는 한파주의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맑은 날씨 속에서 초보자부터 가족 단위 방문객까지 겨울 스포츠를 배우려는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스키는 눈 덮인 경사면에서 두 개의 스키판을 신고 미끄러지듯 내려오는 겨울 스포츠로, 체중 이동과 균형 조절을 통해 방향과 속도를 조절한다. 중력에 의해 경사면을 따라 내려오며, 눈과 스키판 사이의 마찰을 활용해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하다. 겨울 자연을 온몸으로 체감할 수 있는 대표적인 레저 활동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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