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김광섭 기자] 새해 첫날인 1일 오전 8시40분께 광주시에 위치한 곤지암리조트 스키장에서 초보 스키어들이 강습을 받고 있다.
이 지역에는 현재 한파주의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맑은 날씨 속에 겨울 스포츠를 즐기려는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중앙신문=김광섭 기자] 새해 첫날인 1일 오전 8시40분께 광주시에 위치한 곤지암리조트 스키장에서 초보 스키어들이 강습을 받고 있다.
이 지역에는 현재 한파주의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맑은 날씨 속에 겨울 스포츠를 즐기려는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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