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국회/정당

목진혁 시의원, 파주시민 불편해소 조례안 대표발의

박남주 기자
목진혁 의원

파주시의회 도시산업위 소속 목진혁 의원(민주당, 파주·월롱·금촌1.2.3)이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키 위한 2건의 조례를 대표발의 해 관심이다. 목 의원은 22일 제210회 임시회에 ‘파주시 청년 기본 조례안’과 ‘파주 시 공중화장실 등의 불법촬영 예방 조례안’ 등 2건의 조례를 대표발의했다.

그가 발의한 ‘파주시 청년 기본 조례안’은 청년들의 능동적인 사회참여 기회를 보장키 위한 파주시의 책무와 청년정책의 기본사항을 규정함으로써 청년의 자립기반 형성 및 삶의 질 향상에 기여키 위해 추진됐다. 특히 청년정책의 주요사항 심의를 위한 청년위원회 구성에 관한 사항과 주거 및 생활 안정과 문화 활성화 등 청년정책 촉진을 추진키 위해 청년지원센터를 설치·운영할 수 있도록 했다.

이어 ‘공중화장실 등의 불법촬영 예방 조례안’은 공중화장실 등에서의 불법촬영을 미연에 방지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이 조례안은 불법촬영 예방에 필요한 시책 마련을 명시하고, 공중화장실 내 불법촬영기기 설치 여부 상시점검체계도 구축토록 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최연소 의원으로 막둥이로 불리며 왕성한 의정활동을 펼지고 있는 그는 평소 해박한 지식과 명쾌한 논리로 시민들의 민의를 충실히 대변하고 있어 행정통으로 정평이 나있다.

목 의원은 “시의원으로서 간담회 등을 통해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과 욕구를 수렴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생활에 밀접한 경제·건강·환경에 대한 조례안을 적극 발굴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