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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우 국회의원, 가평군 정책간담회 가져…“국비 확보 최선 다할 것”

김성운 기자

자유한국당 김영우(포천·가평) 국회의원은 가평군청 대회의실에서 가평지역 주요현안 사업을 논의하는 정책간담회를 최근 가졌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정책간담회는 김성기 가평군수와 김경호 도의원, 송기욱 가평군 의회의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국고보조사업과 지역 주요핵심사업에 대해 집중적인 토론을 이어갔다.

자유한국당 김영우 국회의원은 가평군청 대회의실에서 가평지역 주요현안 사업을 논의하는 정책간담회를 가졌다. /김영우 의원실 제공

이번 정책주요핵심사업은 ▲제2경춘국도 노선변경 ▲국도37호선(가평대교~하천리) 노선변경 ▲설악IC 주변 교통개선계획 수립 ▲경춘선(ITX-청춘) 청평역 상시정차 ▲가평 신역사 시설 개선사업 ▲지방도 387호선(수동~연하리) 위험도로 개량사업 ▲지방도 364호선(두밀~대보) 도로 개설사업 등을 주요 쟁점으로 다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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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은 올해 주요 국고보조사업으로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 ▲재해위험저수지 정비사업 ▲가평문화원 건립 ▲조종 청소년문화의집 및 작은영화관 건립 ▲설악면 농어촌생활용수 개발사업 등 4개 정부부처 소관 사업을 신청 해놓고 있다. 또한 이번 정책 간담회선 ▲국도75호선(가평대교~달전리) 위험도로 개량사업 ▲국지도 86호선(와부~설악) 도로건설공사 ▲가평군 어린이놀이체험시설 건립 ▲북면 LPG 배관망 구축사업 ▲거접사격장 민관군협의체 운영 ▲청평 국군병원 부지활용 ▲생활안전 CCTV 구축공사 ▲조종면 지역주민 군부대 소음완화를 위한 방음벽 설치 등에 대해서 논의했다.

한편 김 의원은 “가평군 선출직들이 모두 한 자리에 모여 지역내 현안사업 점검에 따른 논의를 통해 국비 지원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정부 관계부처 실무자와 협의를 통해 사업이 원할히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힌 가운데 “행정에는 여·야가 따로 없다”며, “가평군 발전에 성과를 가져올 수 있도록 힘을 모아줄 것을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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