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지역

파주 운정호수공원 호수변에 목재울타리 설치

박남주 기자

파주시가 운정호수공원 호수변의 사고 예방을 위한 목재울타리 설치(L=1.5km)를 완료했다. 운정호수공원 호수변의 목재울타리는 지난 2015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주목을 재활용해 임시로 로프휀스를 설치해놓았으나 최근 노후되고 파손돼 안전휀스로서의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었다.

파주시가 운정호수공원 호수변의 사고 예방을 위한 목재울타리 설치했다. /파주시 제공

이에 시는 운정호수공원 호수변 목재울타리 설치, 아쿠아프라자 노후시설 개선 등의 사업을 추진키 위해 작년 10월 운정호수공원 시설개선을 위해 특별교부세 4억원을 확보해 호수변 울타리 설치에 약 2억원을 들여 총 연장 1.5km에 목재울타리를 설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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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천 공원관리사업소장은 “최근 사회 전반적으로 안전에 대한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가운데 공원 이용객들이 안전하게 공원 이용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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