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인권/복지

포천 청소년 방과후아카데미, 요양원 방문 어르신 위한 봉사활동 나서

김성운 기자

포천시 청소년교육문화센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학생들이 시 관내 소재한 ‘천사의 집 요양원’과 자작동 소재 ‘쉼터선교복지요양원’을 방문해 재가 어르신들을 위한 봉사활동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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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청소년교육문화센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학생들이 요양원을 방문해 재가 어르신들을 위한 봉사활동에 나섰다. /포천시 제공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아름드리 요리재능기부 봉사단인 ‘브레드쇼’ 10명은 ‘천사의 집 요양원’시설 어르신들과 함께 ‘찹쌀 도넛츠’를 만들어 대접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아름드리 ‘心봉사단’ 10명은 자작동 소재 ‘쉼터선교복지요양원’에서 환경미화 및 어르신들을 위한 식사보조 활동을 진행하기도 했다.

이들 청소년들의 봉사활동을 지켜 본 요양원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아이들과 함께 프로그램을 하면서 더 활기차고 건강해지신 것 같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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