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생활문화

“물 위에 비친 가을”…두물머리 느티나무, 강물에 반영된 늦가을 풍경

이건구 기자
3일 오후 3시40분께 양평군 두물머리 느티나무 일원. (사진=이건구 기자)
3일 오후 3시40분께 400년 세월을 견뎌온 두물머리의 상징 느티나무가 잔잔한 남한강 물결 위로 고요히 반영됐다. (사진=이건구 기자)

[중앙신문=이건구 기자] 3일 오후 3시40분께 양평군 두물머리 느티나무 일원.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400년 세월을 견뎌온 두물머리의 상징 느티나무가 잔잔한 남한강 물결 위로 고요히 반영됐다. 황금빛 단풍이 물 위에 그대로 비쳐 마치 한 폭의 수채화를 보는 듯하다. 늦가을 햇살 아래 행락객들이 강가를 거닐며 두물머리의 평화로운 풍경을 즐기고 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