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이건구 기자] 3일 오후 3시40분께 양평군 두물머리 느티나무 일원.
400년 세월을 견뎌온 두물머리의 상징 느티나무가 잔잔한 남한강 물결 위로 고요히 반영됐다. 황금빛 단풍이 물 위에 그대로 비쳐 마치 한 폭의 수채화를 보는 듯하다. 늦가을 햇살 아래 행락객들이 강가를 거닐며 두물머리의 평화로운 풍경을 즐기고 있다.
[중앙신문=이건구 기자] 3일 오후 3시40분께 양평군 두물머리 느티나무 일원.
400년 세월을 견뎌온 두물머리의 상징 느티나무가 잔잔한 남한강 물결 위로 고요히 반영됐다. 황금빛 단풍이 물 위에 그대로 비쳐 마치 한 폭의 수채화를 보는 듯하다. 늦가을 햇살 아래 행락객들이 강가를 거닐며 두물머리의 평화로운 풍경을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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