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포토]봄소식 전하려 춘분에 나온 팬지와 데이지

권영복 기자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진다는 춘분인 21일 오후 수원시 광교호수공원 화분에 심겨진 팬지와 데이지 꽃망울이 화사하게 웃으며 봄소식을 전하고 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팬지와 데이지가 화단으로 옮겨지기 위해 잠시 기다리고 있다. 2019.03.21 (사진=권영복 기자)
알록달록 예쁜꽃 버베나. 2019.03.21 (사진=권영복 기자)
광교호수공원 호숫길 옆에 심어놓은 제라늄이 화사하게 피어있다. 2019.03.21 (사진=권영복 기자)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 기사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