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김성운 기자] 포천시가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확대를 위해 오는 31일까지 ‘고향사랑기부제 이벤트’를 진행한다.
24일 시에 따르면, 이번 이벤트는 ‘집중호우 피해 복구 긴급 모금’에 대한 시민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벤트 기간 동안 고향사랑기부제 특정사업에 10만원 이상 기부한 시민은 자동으로 응모되며 시는 선착순 30명을 선정해 치킨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한다.
또한 시청 공식 소통누리망에 게시된 이벤트 게시물에 ‘좋아요’와 ‘댓글’을 남기고 네이버폼을 통해 퀴즈 정답을 제출하면 이벤트 참여가 가능하다. 퀴즈 참여자 중 정답자 20명을 추첨해 동일한 상품권을 지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모금된 기부금은 집중호우 피해 복구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라며 “시민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참여가 피해 지역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