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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오는 25일 시청광장서 ‘2025 동네북의 날’ 개최

김성운 기자
'읽는 것을 넘어 듣고 부르는 책' 김금희 작가·음악듀오 솔솔 함께
포천시가 오는 25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시청 광장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2025 동네북의 날’을 연다. (사진=포천시청 SNS)
포천시가 오는 25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시청 광장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2025 동네북의 날’을 연다. (사진=포천시청 SNS)

[중앙신문=김성운 기자] 포천시가 오는 25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시청 광장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2025 동네북의 날’을 연다. 올해 행사의 부제는 ‘읽는 것을 넘어 듣고 부르는 책’으로, 책을 매개로 한 소통과 공연, 체험이 어우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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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에서는 ▲소설가 김금희 작가와의 북토크 ▲음악듀오 솔솔의 ‘노래와 그림책’ 공연 ▲독서동아리 문집 발간 기념식 ▲체험 부스와 다양한 부대행사 등이 마련된다.

체험 부스에서는 책 속 문장 타투 스티커, 오디오북 체험, 시 뽑기, 북스탬프 만들기를 즐길 수 있으며, 부대행사로는 야외도서관, 책 전시, 인생네컷, 낙서판 등이 준비된다.

또한 오후 12시 30분부터 매직버블쇼와 체험 프로그램이 사전 진행돼 현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흥겨운 분위기를 선사한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포천시 면암중앙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문의는 포천시 도서관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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