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지역

포천 운악산 단풍축제 오는 19일 개최...가을빛 속 공연·체험 ‘풍성’

김성운 기자
​​​​​​​먹거리·플리마켓·행운권 추첨
포천시가 오는 1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화현면 화동로 168 운악산 광장에서 제20회 운악산 단풍축제를 개최한다. (사진제공=포천시)
포천시가 오는 1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화현면 화동로 168 운악산 광장에서 제20회 운악산 단풍축제를 개최한다. (사진제공=포천시)

[중앙신문=김성운 기자] 포천시가 오는 1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화현면 화동로 168 운악산 광장에서 제20회 운악산 단풍축제를 개최한다.

운악산 단풍축제는 해마다 가을이면 열리는 포천의 대표 가을 축제로, 단풍놀이와 함께 공연·체험·먹거리·플리마켓을 즐길 수 있는 지역 문화축제다. 가족 단위 나들이객과 관광객, 등산객들이 함께 어우러져 지역 농특산물 소비 촉진과 주민 화합에도 기여해왔다.

올해 축제에는 김수찬·정미애·두리·나운아·오로라 등 트로트 가수들이 무대에 올라 흥겨운 분위기를 더한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또한 ▲행운권 추첨 ▲군악대 공연 ▲푸드트럭 ▲먹거리 장터 ▲플리마켓 ▲다양한 무료 체험부스 등 풍성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관람객들에게 즐길 거리를 선사한다.

자가용 방문객은 운악산 공영주차장을 이용하면 되며, 포천터미널에서 운악산 방면 시내버스를 타면 약 25분 만에 행사장에 도착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화현면주민자치회가 주최하고 포천시·포천문화관광재단·일동농협이 후원한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