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교육

대진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 사업 운영평가 2년 연속 최고등급에 ‘선정’

김성운 기자

포천시 소재 대진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는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에서 주관한 대학일자리센터 사업 운영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대학으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포천시 소재 대진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는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에서 주관한 대학일자리센터 사업 운영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대학'으로 선정됐다. 2019.03.12 /대진대학교 제공

이로서 대진대는 지난 2017년도에 이어 2년 연속 우수 대학으로 선정되는 등 지난 고용노동부 주관의 일자리창출지원 분야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는 성과를 올려 경기북부지역을 대표하는 취·창업지원 컨트롤타워로서의 위용을 갖춰가고 있다.

뿐만 아니라 대진대 대학일자리센터는 사업 2차년도인 지난해는 다양한 취·창업 프로그램 뿐만 아니라 각 단과대학별 주치상담사제도를 통해 저학년 학생들의 상담 문턱을 낮추는 등 질적으로 내실화를 동시에 이룬 프로그램으로 호평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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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지난 2017년 사업 선정 후, 대진대 학생뿐만 아니라 경기 북부지역을 거점으로 한 군 장병들과 타 대학 재학생, 특성화 고등학교 재학생 등 다양한 청년층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명실상부 경기북부 지역의 취·창업 지원 대표기관으로 자리매김 해 오고 있다.

한편 대진대 대학일자리센터 이민수 본부장은 “2차년도까지 기본적인 취·창업과 관련된 인프라 구축이 완료됐다”고 밝힌 가운데 “3차년도부터 해외취업과 창업, 산·학연결 매개체 역할을 강화해 일자리 창출에 일조할 수 있는 대학일자리센터가 되도록 전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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