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김성운 기자] 포천 한탄강 한탄강가든페스타 세계드론제전이 가을밤을 수놓을 예정이었으나 우천으로 인해 10일 예정된 드론라이트쇼가 취소됐다. 다만, 이날 축하공연은 예정대로 진행돼 축제의 열기를 이어간다.
10일 포천시에 따르면, 11일 열릴 드론라이트쇼는 당일 기상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시는 관람객들에게 행사 당일 날씨와 공지사항을 확인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제전은 9일부터 12일까지 나흘간 관인면 창동로 한탄강 가든페스타 행사장에서 열리고 있다. 축하공연에는 대중음악 스타들이 대거 무대에 오른다. 10일에는 가수 효린, 래퍼 기리보이, 가수 김다현이 출연하고, 11일에는 장민호, 국카스텐, 소유, 이날치밴드가 무대를 장식할 예정이다. 마지막 날인 12일에는 송가인, 이병찬, 울랄라세션이 무대에 올라 피날레를 장식한다.
포천시는 “드론라이트쇼는 아쉽게 취소됐지만 가을 밤을 수놓을 공연은 계속된다”며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일기예보도 안보고 뭐했나. 앙꼬 빠진 찐빵이야.
김다현가수 비오는중에 멋진무대 수고 많았어요
김다현 가수님 최고의 감성장인 감성천재 최고의무대 무대 상큼발랄 귀여움 파격변신 최고다현
김다현 가수님 비가오는 와중에도 무대장악력 멘트 베테랑 라이브천재 포천한탄강 세계드론제전 공연 멋진무대 잘보았습니다 사랑합니다현
다현언니 비오는데 고생했어 ㅎㅎ
김다현 가수님 응원합니다
포천 한탄강 세계드론제전 김다현 가수님 축하공연 최고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