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대진대-남양주시정연구원, 지역 현안 해결·인재 양성 업무협약

김성운 기자
정책연구·학술교류 통해 지역 현안 해결 추진 3년간 협력 지속하며 지역 발전 기여 약속
대진대학교 장석환 총장이 지난 30일 남양주시정연구원과 맞손을 잡은 가운데 지역사회 발전과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을 위해 첫 발걸음을 내디뎠다. (사진제공=대진대학교)
대진대학교 장석환 총장이 지난 30일 남양주시정연구원과 맞손을 잡은 가운데 지역사회 발전과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을 위해 첫 발걸음을 내디뎠다. (사진제공=대진대학교)

[중앙신문=김성운 기자] 대진대학교와 남양주시정연구원이 지역사회 발전과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1일 대진대에 따르면, 두 기관은 전날 오후 1시 대진대학교 본관 2층 영빈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정책연구와 학술교류를 통해 지역 현안 해결에 기여하고, 대학이 지역 인재 양성의 허브 역할을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추진됐다.

협약 주요 내용은 ▲정책연구와 학술연구 공동 추진 및 성과 공유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공동 학술행사 개최 ▲지역인재 양성 및 교육·연구 협력 ▲전문인력 교류 및 상호 자문 등이다. 협약 기간은 체결일로부터 3년이며, 별도 해지 의사가 없을 경우 자동 연장된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장석환 대진대 총장은 “대학의 학문적 역량과 연구 성과가 지역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이번 협약을 통해 실질적 협력 모델을 구축하겠다”며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대학으로서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강제상 남양주시정연구원 원장도 “대진대학교와 협력을 통해 현장 친화적 정책연구와 지역균형발전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학술연구를 넘어 실제 현안 해결과 정책 대안 마련에 긴밀히 협력하며, 대학과 지역사회를 잇는 가교 역할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