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김성운 기자] 늦은 밤이나 주말에도 안심하고 약을 구입할 수 있는 포천시 공공심야약국이 추석 연휴 기간에도 시민 곁을 지킨다.
18일 포천시에 따르면 공공심야약국으로 지정된 보건약국(영중면 양문로 97, 1층)은 매일 오후 8시부터 11시까지 운영된다. 병원 처방약 조제(전화 사전 문의), 일반의약품 판매, 복약 상담이 가능하며, 심야 시간대 의약품 구매 불편 해소와 안전한 투약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2025년 추석 연휴에도 평소와 같이 정상 운영돼, 갑작스러운 약품 수요가 발생하더라도 시민들이 불편 없이 이용할 수 있다. 약국 휴무 등 변동사항은 포천시 보건소 홈페이지에 공지된다. 이번 추석 연휴는 10월3일부터 12일까지로 최대 10일 동안이다.
문의는 보건약국이나 또는 포천시보건소 의약무관리팀으로 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평일에도 마찬가지지만, 이번 추석 연휴는 최장 10일 동안 이어져 갑작스러운 약품 수요가 발생 시 이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