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사진으로 봤다] 2025년 제25회 동두천 락페스티벌 성황리에 개막

오기춘 기자
박형덕 동두천시장과 김승호 시의장을 비롯해 시·도의원 등이 개막식에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사진=오기춘 기자)
박형덕 동두천시장과 김승호 시의장을 비롯해 시·도의원 등이 개막식에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사진=오기춘 기자)

[중앙신문=오기춘 기자] 제25회 동두천 락페스티벌이 13일 오후 5시 신천 둔치에서 성대한 막을 올렸다. 이날 개막식에는 약 1500여 명의 시민들과 관광객이 모인 가운데 축제의 열기를 함께했다.

개막식에는 박형덕 동두천시장과 김승호 시의장을 비롯해 시·도의원 등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락페스티벌 김정자 조직 운영위원장의 개막선언을 시작으로 박형덕 시장의 개막 인사, 김승호 의장의 축사가 이어지며 내빈들이 소개되자 시민들의 뜨거운 환영의 박수가 쏟아졌다.

개막식에 이어 오프닝에는 '미8군 락밴드'가 화려하게 장식했다. 파워풀한 사운드와 강렬한 무대 퍼포먼스가 울려 퍼지자, 신천 둔치를 가득 메운 시민들은 열광의 도가니에 빠져들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곧이어 '초록 불꽃 소년단'의 공연에는 젊은 관객들은 박자에 맞춰 고개를 흔드는 '헤드뱅잉'을 선보였고, 나이 든 시민들도 몸을 흔들며 함께 호흡했다. 락 음악의 묵직한 음향이 온몸을 두드리며 울려 퍼지자 현장은 하나의 거대한 콘서트장으로 변했다. 공연장은 시간이 가면서 더 많은 인파로 열광의 무대가 됐다.

이번 축제는 다양한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들로 준비돼 있으며, 13일 공연 장면과 먹거리 등이 즐비한 야시장 등 주변을 사진에 담아 봤다.

다음날인 14일에는 노브레인, 몽니, 소찬휘, 내귀에 도청장치, 김현정, 다섯, 더픽스 팀들의 락 밴드팀가 동두천 신천둔치 밤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제25회 동두천 락페스티벌이 13일 오후 5시 신천 둔치에서 성대한 막을 올렸다. 이날 개막식에는 약 1500여 명의 시민들과 관광객이 모인 가운데 축제의 열기를 함께했다. (사진=오기춘 기자)
제25회 동두천 락페스티벌이 13일 오후 5시 신천 둔치에서 성대한 막을 올렸다. 이날 개막식에는 약 1500여 명의 시민들과 관광객이 모인 가운데 축제의 열기를 함께했다. (사진=오기춘 기자)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 기사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