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강상준 기자] 양주시 나리농원이 최근 가을 개장을 앞두고 활기를 띠고 있다.
현장에서는 잡초를 뽑고, 기계로 길을 정비하고, 화단을 손질하는 등 분주한 손길이 이어졌다. 뜨거운 햇볕에도 모자를 눌러쓰고 농원 곳곳을 가꾸는 이들의 땀이 올가을 방문객들의 웃음으로 피어날 준비를 하고 있다.
나리농원 가을 개장은 9월12일부터 10월26일까지 운영된다.
[중앙신문=강상준 기자] 양주시 나리농원이 최근 가을 개장을 앞두고 활기를 띠고 있다.
현장에서는 잡초를 뽑고, 기계로 길을 정비하고, 화단을 손질하는 등 분주한 손길이 이어졌다. 뜨거운 햇볕에도 모자를 눌러쓰고 농원 곳곳을 가꾸는 이들의 땀이 올가을 방문객들의 웃음으로 피어날 준비를 하고 있다.
나리농원 가을 개장은 9월12일부터 10월26일까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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