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시 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주말 강원도 춘천 애니메이션박물관과 토이로봇관에서 주말전문체험활동을 가졌다.
이들 청소년들은 과학과 애니메이션의 만남을 통해 스마트기기를 활용한 애니메이션 창작과 제작 등 창의융합교육으로 4차 산업혁명에 대한 이해와 미래 기술 등 직업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 청소년들은 "그림을 잘 못 그려도 스마트 기기를 이용해서 쉽게 애니메이션을 만들 수 있어서 새로운 경험을 가졌다"며, 과학기술 발달에 새로운 발견에 즐거워 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처럼 청소년들이 과학, 기술, 공학, 예술, 수학의 융합교육인 STEAM 교육을 쉽게 접하고 필요한 역량을 스스로 개발할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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