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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농특산물 통합브랜드 ‘포천가득’ 홍보 강화...농업기술센터 차량에 스티커 부착

김성운 기자
‘한탄강 가든페스타’ 연계 행사도 운영
포천시가 농업기술센터 차량 31대에 농특산물 통합브랜드 ‘포천가득’ 홍보 스티커를 부착해 브랜드 알리기에 나섰다고 5일 밝혔다. (사진제공=포천시)

[중앙신문=김성운 기자] 포천시가 농업기술센터 차량 31대에 농특산물 통합브랜드 ‘포천가득’ 홍보 스티커를 부착해 브랜드 알리기에 나섰다고 5일 밝혔다.

‘포천가득’은 포천의 산과 강, 태양이 만든 청정 농특산물을 형상화한 포천시 농특산물 통합브랜드다. 시에서 생산되는 다양한 지역 농특산물을 하나로 묶어 소비자에게는 안전한 먹거리를, 농업인에게는 자긍심과 소득 증대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에 스티커가 부착된 농업기술센터 차량은 농업 지도 활동과 기술 지원을 위해 포천시 전역을 오가며 농가와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포천가득’을 접할 수 있도록 활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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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6일부터 열리는 ‘포천 한탄강 가든페스타’ 현장에서 ‘포천가득’ 농특산물 판매장을 운영하는 등 대외적 인지도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홍보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백영현 시장은 “품질 좋고 맛 좋은 농특산물을 떠올릴 때 ‘포천가득’이 생각나도록 브랜드 가치를 지속적으로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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