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생 83명 학부생 1234명
포천시 소재 대진대학교는 지난 15일 본교 실내체육관에서 대학원생 83명(석사 68명, 박사 15명)과 학부생 1234명 등 총 1317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학위수여식에선 학교법인 윤은도 이사장을 비롯한 이사진과 외부인사, 이면재 총장 및 보직교원, 김광일 총동문회장 및 학부모들이 참석한 가운데 자리를 빛냈다.
학위수여식은 개회사를 비롯해 내빈소개, 학사보고, 학위수여, 총장, 이사장, 총동문회장 축사와 졸업생 대표의 답사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2018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에선 최우수상인 설립자상에 송지원(식품영양학과), 이사장상에는 김귀만(대학원 대순종학과)과 김선아(식품영양학과), 총장상은 김란영(사회복지학과) 외 4명, 대학원장상은 박형민(대학원 건축공학과)외 4명, 학장상은 송준수(영어영문학과) 외 5명, 모범상은 최미헌(국제통상학과) 외 19명, 공로상은 한승연(수학과) 외 20명, 총동문회장상은 박소연(행정학과), 경기도지사상을 비롯한 외부기관장상에는 윤민섭(사회복지학과) 외 8명 등 총 70명에게 상장이 수여됐다.
한편 대진대 이면재 총장은 “대진대학교라는 굳건한 울타리 안에서 인의와 상생의 정신을 가슴에 품고 끊임없이 노력해 오늘 학위를 받는 모든 졸업생들에게 진심어린 축하를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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