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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우나 추우나 언제나 만원, 양평 두물머리

이건구 기자
폭염경보가 내려진 19일 오후 2시3분께 양평 두물머리를 찾은 관광객들이 주말머리의 명물인 수령 400여 년의 느티나무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사진=이건구 기자)
폭염경보가 내려진 19일 오후 2시3분께 양평 두물머리를 찾은 관광객들이 주말머리의 명물인 수령 400여 년의 느티나무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사진=이건구 기자)

[중앙신문=이건구 기자] 폭염경보가 내려진 19일 오후 2시3분께 양평 두물머리를 찾은 관광객들이 주말머리의 명물인 수령 400여 년의 느티나무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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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두물머리는 남한강과 북한강이 만나는 풍광이 수려한 곳으로, 더우나 추우나 남녀노소 모두에게 인기 있는 수도권지역 최대 관광 명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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