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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보 전망대, 파란하늘 배경 ‘우뚝’

김광섭 기자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19일 오전 8시32분께 여주시 남한강에 자리한 여주보 전망대가 푸른하늘을 배경으로 우뚝 서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19일 오전 8시32분께 여주시 남한강에 자리한 여주보 전망대가 푸른하늘을 배경으로 우뚝 서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중앙신문=김광섭 기자]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19일 오전 8시32분께 여주시 남한강에 자리한 여주보 전망대가 푸른하늘을 배경으로 우뚝 서 있다. 하얀 격자 구조의 전망대는 구름과 어우러져 웅장한 자태를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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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수도권기상청은 이날 수도권 지역이 대체로 흐리고 오전까지 곳곳에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예상 강수량은 인천과 경기북부 10~20㎜다. 여주를 포함한 경기동부지역에는 오후 한때 5~20㎜의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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