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김성운 기자] 포천시의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지만 인명피해 없이 진화됐다.
16일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전날(15일) 오후 2시56분께 포천시 신북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주택과 창고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47분 만인 오후 3시42분께 모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은 장비 13대와 인력 50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원인과 재산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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