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상수 ‘늘 같이 있어’ 선정
대진대학교는 최근 서울 대학로 ‘예술가의 집’에서 ‘제2회 김종삼시문학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김종삼시문학상 운영위원회는 수상자로 ‘박상수 시인’의 ‘늘 같이 있어(문학동네)’를 선정했다.
이 상은 대진대학교와 김종삼시인기념사업회가 주최, 김종삼시문학상 운영위원회에서 주관했으며, 김종삼 시인을 기념하기 위해 지난 2017년 제정한 상이다.
이 상을 주기 위해 시인을 선정하는 기준은 등단한 지 10년이 넘은 시인을 대상으로 해당년도(심사일의 전해) 1월 1일부터 12월 31일에 발간한 시집 중에서 수상작을 선정하며, 심사위원으로는 김승희(시인·서강대 명예교수), 이숭원(평론가·서울여대 명예교수), 남진우(시인·명지대 교수)가 참여해 엄정한 심사를 통해 선정, 수상자에게 1000만 원의 상금이 주어 진다.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