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포천 가산 공장건물 2.5m 높이서 80대 남성 추락…중태

김성운 기자
27일 오전 10시 40분께 인천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의 아파트 외벽 유리창 청소를 하던 20대 근로자가 추락사했다. (CG=중앙신문)
12일 오전 10시55분께 포천시 가산면의 한 공장에서 80대 남성이 2.5m 높이에서 추락했다. (CG=중앙신문)

[중앙신문=김성운 기자] 12일 오전 10시55분께 포천시 가산면의 한 공장에서 80대 남성이 2.5m 높이에서 추락했다.

이 사고로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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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당국과 경찰에 따르면 A씨는 공장 대표로 알려졌으며, 공장 2층에서 판자를 덧씌우는 작업을 하다가 추락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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