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김성운 기자] 12일 오전 10시55분께 포천시 가산면의 한 공장에서 80대 남성이 2.5m 높이에서 추락했다.
이 사고로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
소방당국과 경찰에 따르면 A씨는 공장 대표로 알려졌으며, 공장 2층에서 판자를 덧씌우는 작업을 하다가 추락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중앙신문=김성운 기자] 12일 오전 10시55분께 포천시 가산면의 한 공장에서 80대 남성이 2.5m 높이에서 추락했다.
이 사고로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
소방당국과 경찰에 따르면 A씨는 공장 대표로 알려졌으며, 공장 2층에서 판자를 덧씌우는 작업을 하다가 추락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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