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교육

대진대학교, 대학혁신지원사업 교육혁신 부문 S등급 달성

김성운 기자
학생 중심 전공·진로 지원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 강화
포천시가 12일 대진대학교를 탄소중립 지원센터로 지정했다. 사진은 대진대학교 전경. (사진제공=대진대학교)
대진대학교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한 2025학년도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평가에서 교육혁신 부문 S등급을 달성했다. 사진은 대진대학교 전경. (사진제공=대진대학교)

[중앙신문=김성운 기자] 대진대학교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한 2025학년도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평가에서 교육혁신 부문 S등급을 달성했다.

12일 대진대에 따르면, S등급은 전국 대학 중 최상위 평가로, 대학의 교육혁신 전략과 실행 성과가 우수함을 인정받은 결과다.

대진대는 학생 중심의 전공 선택 지원과 맞춤형 진로 설계 프로그램으로 학생 만족도와 학업 지속률을 높였으며,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한 교양 및 비교과 교육 확대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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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대진대는 이번 평가를 바탕으로 2025~2027년(3주기) 대학혁신지원사업 기간 동안 교육혁신 모델을 고도화해 학생 성공을 최우선으로 하는 교육환경 조성에 주력할 계획이다.

장석환 총장은 “이번 성과는 교수, 직원, 학생 모두가 함께 만든 결과”며 “교육혁신 속도를 높이고 재학생들이 변화하는 사회에서 경쟁력 있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과 투자를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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