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김성운 기자] 12일 오전 4시52분께 포천시 이동면의 한 양계장 창고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양계장 창고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2분 만인 오전 5시52분께 모두 진화됐다.
양계장에 있던 외국인 근로자 8명은 스스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은 장비 19대와 인력 60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원인과 재산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중앙신문=김성운 기자] 12일 오전 4시52분께 포천시 이동면의 한 양계장 창고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양계장 창고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2분 만인 오전 5시52분께 모두 진화됐다.
양계장에 있던 외국인 근로자 8명은 스스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은 장비 19대와 인력 60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원인과 재산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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