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교육

대진대학교, 정교사(1급) 자격연수 성료…사서·전문상담과정 호평

김성운 기자
총 305명 교사 참여해 역량 강화 만족도 조사서 높은 점수 기록
대진대학교가 경기도교육청 위탁으로 운영한 ‘2025년 상반기 정교사(1급) 자격연수’ 사서과정과 전문상담과정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사진제공=대진대학교)
대진대학교가 경기도교육청 위탁으로 운영한 ‘2025년 상반기 정교사(1급) 자격연수’ 사서과정과 전문상담과정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사진제공=대진대학교)

[중앙신문=김성운 기자] 대진대학교가 경기도교육청 위탁으로 운영한 ‘2025년 상반기 정교사(1급) 자격연수’ 사서과정과 전문상담과정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8일 대진대에 따르면, 이번 연수는 지난 7월14일부터 8월6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됐으며, 경기도 내 초·중·고 현직 교사 총 305명(사서 131명, 전문상담 174명)이 참여했다. 100시간 과정은 대면과 원격 수업을 병행해 구성됐고, 모든 과정을 이수한 교사에게는 최종 평가를 거쳐 1급 정교사 자격이 부여됐다.

연수를 총괄한 한지영 평생교육원장은 “무더위 속에서도 학생들을 위해 연수에 임한 선생님들의 열정에 박수를 보낸다”며 “이번 연수가 교사 개인의 성장과 K-12 교육 발전에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임정훈 팀장은 “방학 중에도 성실히 참여한 교사들과 연수 준비에 힘쓴 모든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 참가자는 “전문성 높은 강의와 세심한 운영 덕분에 100시간 과정이 처음부터 끝까지 만족스러웠다”고 소감을 밝혔다.

만족도 조사 결과, 사서과정은 5점 만점에 4.85점, 전문상담과정은 4.28점을 기록하며 전반적인 교육 품질에 대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