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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우주의보 내렸는데, 위험해 보이는 동두천 왕방계곡 텐트

오기춘 기자
호우주의보가 내려진 6일 오후 1시55분께 동두천시 왕방계곡에 물 수위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누군가 설치해 놓은 텐트가 물길에 위험해 보인다. (사진=오기춘 기자)
호우주의보가 내려진 6일 오후 1시55분께 동두천시 왕방계곡에 물 수위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누군가 설치해 놓은 텐트가 물길에 위험해 보인다. (사진=오기춘 기자)

[중앙신문=오기춘 기자] 호우주의보가 내려진 6일 오후 1시55분께 동두천시 왕방계곡의 물 수위가 점차 높아지고 있다. 이 와중에 누군가 설치해둔 텐트가 불어난 물길에 위태롭게 놓여 있어 안전사고가 우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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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우주의보 발령 시 관계부서에서의 하천 주변 안전을 위한 관리 감독이 절실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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