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이건구 기자] 5일 오전 10시15분께 양평군 개군면 하자포리에 위치한 개군레포츠공원 입구에 색소폰을 든 마스코트가 우뚝 서 있다.
지난 2013년 준공돼 약 12년을 맞는 개군레포츠공원은 남한강을 따라 펼쳐진 약 2만4천㎡ 규모의 복합체육시설이다. 이곳엔 축구장과 야구장, 족구장, 테니스장, 배드민턴장, 게이트볼장, 탁구장 등 다양한 구기 종목 시설을 비롯해 창의력놀이공원, 복합운동장, 그라운드골프장, 헬스클럽, 궁도를 즐길 수 있는 양평정까지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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