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시 청소년문화의집, 창의융합 직업 체험 가져
포천시 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고양시 소재 원마운트 스노우파크에서 ‘스노우 talk talk’체험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인공눈을 활용한 겨울 스포츠 체험과 더불어 관련된 직업 탐색 시간을 갖는 등 사전 과학실험을 통해 인공눈이 어떻게 만들어 지는지 알아보는 활동을 가졌다.
참가 청소년들은 “인공눈이 만들어지는 원리를 알아가면서 겨울 스포츠 체험에 나선 결과, 과학이 어렵지 않고 재미있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관계자는 “지속적인 창의융합프로그램의 개발로 청소년들이 미래지향적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나섰겠다”고 잔했다.
한편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시 관내 중학교1~2학년을 대상으로 2개 반을 운영, 이들 청소년들에게 인성을 바탕으로한 창의융합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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