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송석원 기자] 24일 오전 9시28분께 이천시 안흥동 서희대교에서 바라본 복하천 파크골프장에 많은 시민들이 일찍 나와 라운드를 즐기고 있다.
60대 중반의 한 여성 골퍼는 “날씨가 더워지기 전에 일찍 나와 골프를 즐기다, 낮엔 집에서 휴식한다”고 말했다.
파크골프는 골프와 비슷한 원리를 가지고 있지만, 훨씬 간단하고 접근성이 높은 스포츠로, 특히 중장년층과 초보자에게 적합하며 가족이나 친구들과 즐기기에 좋다. 정규 골프보다 훨씬 작은 규모의 코스에서 클럽(파크골프 전용), 공, 티만 있으면 충분하다는 장점이 있어 인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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