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오기춘 기자]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23일 오전 10시58분께 연천군 장남면 호로고루 유적지 일원 통일바라기 꽃밭을 우산 쓴 연인들이 지나고 있다.
이곳엔 해바라기와 백일홍, 황화코스모스가 어우러진 약 2만㎡ 규모의 꽃 정원이 있다.
[중앙신문=오기춘 기자]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23일 오전 10시58분께 연천군 장남면 호로고루 유적지 일원 통일바라기 꽃밭을 우산 쓴 연인들이 지나고 있다.
이곳엔 해바라기와 백일홍, 황화코스모스가 어우러진 약 2만㎡ 규모의 꽃 정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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