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소래터널 일산방향 통행 재개…차량 화재 사고 1시간 반 만에 정리

김상현 기자
​​​​​​​한국도로공사 “18시17분부터 정상 통행”
4일 오후 시흥시 구간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소래터널에서 1톤 트럭에 불이 나 터널이 전면 통제됐다. 한국도로공사는 안전문자를 통해 운전자들에게 사고 소식을 알리고, 우회를 당부했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4일 오후 발생한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소래터널 차량 화재 사고로 통제됐던 일산방향 통행이 1시간 반 만에 재개됐다. 사진은 불에 탄 1톤 트럭.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중앙신문=김상현 기자] 4일 오후 발생한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소래터널 차량 화재 사고로 통제됐던 일산방향 통행이 1시간 반 만에 재개됐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17분부터 소래터널 내 사고 처리가 완료돼 정상 통행이 이뤄지고 있다. 앞서 오후 4시46분께 시흥시 대야동 소래터널에서 1톤 트럭에 불이 나 터널 전면이 통제됐으나, 인명 피해는 없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도로공사는 사고 직후 안전문자를 통해 우회를 안내했으며, 화재는 약 31분 만에 진화됐다. 배연 및 안전 점검을 포함한 정리 작업이 마무리되면서 전면 통제됐던 터널에 대한 통행이 재개됐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 기사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