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김종대 기자] 평택을 비롯해 전국에 폭염특보가 계속 이어지는 가운데,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평택호관광단지에 설치된 미세먼지 전광판이 기온 30도, 습도 74%를 가리키고 있다.
햇볕은 작렬하지만 미세먼지는 ‘좋음’ 수준으로 공기는 비교적 맑은 수준이다. 기온만큼이나 높은 습도가 더위를 더욱 무겁게 만드는 이날, 관광지 풍경도 숨 고르듯 사람 발길 하나 없이 정지해 있다.
[중앙신문=김종대 기자] 평택을 비롯해 전국에 폭염특보가 계속 이어지는 가운데,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평택호관광단지에 설치된 미세먼지 전광판이 기온 30도, 습도 74%를 가리키고 있다.
햇볕은 작렬하지만 미세먼지는 ‘좋음’ 수준으로 공기는 비교적 맑은 수준이다. 기온만큼이나 높은 습도가 더위를 더욱 무겁게 만드는 이날, 관광지 풍경도 숨 고르듯 사람 발길 하나 없이 정지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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