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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서 '막한데이', 막걸리와 한과의 전통이야기

송석원 기자
26일 오후 6시50분께 이천시 설봉공원 입구에 ‘막한데이’ 홍보 배너가 걸려 있다. (사진=송석원 기자)
26일 오후 6시50분께 이천시 설봉공원 입구에 ‘막한데이’ 홍보 배너가 걸려 있다. (사진=송석원 기자)

26일 오후 6시50분께 이천시 설봉공원 입구에 ‘막한데이’ 홍보 배너가 걸려 있다. ‘막한데이’는 이천시와 이천문화재단이 주최하는 2025 기업열전 특별전으로, 임금님표 이천쌀로 빚은 막걸리와 전통 한과의 이야기를 소개하는 전시·시음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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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표막걸리, 이천미누록막걸리, 단드레한과 등 이천의 대표 전통식품 기업이 참여하며, 관람과 시음은 모두 무료다.

행사는 오는 8월21일부터 31일까지 이천아트홀 2층 전시장에서 매일 오후 3시부터 8시까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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