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지역

박윤국 포천시장, 주민과 대화‧‧‧시정 발전 방안 의견 수렴 가져

김성운 기자

포천시 박윤국 시장은 14일부터 31일까지 선단동을 시작으로 한 14개 읍·면·동을 방문한 가운데 주민들과의 대화의 시간을 갖는다고 밝혔다.새해를 맞아 시민들과 처음으로 신년 인사를 나누게 될 박 시장은 민선7기 성과와 비전을 공유하는 등 새해 시정 발전 방안에 대한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질 것으로 보인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이에 시는 이번 연두순시를 통해 민선7기 주요계획과 함께 2019년 포천시의 역점사업에 대해 주민들에게 설명하고, 건의사항 및 애로사항이 향후 시정 추진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지역현안사항 등에 대한 심도 깊은 대화와 토론, 의견수렴 등 소통하는 열린 행정을 통해 시정의 방향을 모색할 예정이다.

한편 박 시장은 “평화시대 남북경협 거점도시 포천을 만들기 위해서는 시민들과의 소통이 무엇보다 우선되어야 한다”며, “이번 방문을 통해 각계각층 시민 의견을 수렴해 시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